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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현지법인 등 해외비즈니스 역량 강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1-16 00:32

미래에셋증권, 현지법인 등 해외비즈니스 역량 강화
미래에셋(사장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은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시장에 주목하고 있다.이에 국내 자본시장에서 축적한 노하우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미래에셋은 홍콩과 싱가포르에 국내 최초로 해외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지난해 2월 아시아태평양지역에 투자하는 아시아퍼시픽스타 주식형펀드와 아시아퍼시픽 배당주펀드를 출시한 것을 시작으로 인디아 디스커버리펀드, 차이나 디스커버리펀드 등 해외투자펀드를 성공적으로 런칭하기도 했다.

이에 지난해 말 기준 6000억원을 상회하는 해외투자펀드 판매잔고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해외투자펀드 운용규모 또한 자랑거리다. 특히 2006년에는 홍콩과 싱가포르 외에 중국, 인도 등 주요 아시아국가에 현지법인을 추가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펀드 판매 확대를 강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해외의 유수한 인력들을 영입하기 위해 자금 동원 등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같은 해외시장 진출은 국내투자자들에게 지역적 분산투자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시아시장의 성장과실을 국내로 가져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미래에셋은 기대한다.

끝으로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1분기 중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강화와 IB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IPO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매래에셋증권의 성장기회를 다양한 투자자들과 공유함으로써 이익의 사회환원이라는 사회적 책임도 다할 것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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