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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메아리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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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11-16 17:56

▣ “경기예고지표가 6월부터 플러스로 돌아서고 동행지표도 8~9월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바닥을 통과하는 것으로 전망하며 소비는 내년 1분기 이후 회복될 것”

김진표 부총리가 국회 예결위에 참석, 답변을 통해 한국경제가 저점을 통과해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며


▣ “기업자율규제와 졸업제도를 통해 출자총액제한을 비롯한 규제제도 자체가 스스로 무의미해지길 기대하며 내부견제시스템이 잘 갖춰진 기업은 주가도 올라가고 기업가치도 높아 진다”

공정거래위원회 강철규 위원장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구조조정본부장들을 대상으로 지난 달 발표한 시장개혁 3개년 로드맵 설명회에서 기조연설을 하며



▣ “최근 경기회복 기대와 국채발행 증가로 시중금리가 급상승하고 있어 시중금리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현재 유동성 환수도 타이트하게 가져가는 것이 아니다”

최창호 한은 부총재보가 콜 타겟팅을 위해 유동성을 인위적으로 조작하지 않고 있다며



▣ “지난해 5월 재경부의 내수진작 포기 전까지 감독당국과 한은은 비일관적 태도로 미진했는데 이후 감독당국과 한은이 비로소 본격적인 정책조치를 이행하기 시작했다”

경상대 김홍범 교수가 한국경제연구학회와 금융경제연구원이 주최한 추계 정책토론회에서 가계부채 급증이 정부의 정책실패 때문이라고 비판하며



▣ “카드채 고정이하여신은 가계대출 평균보다 3배 이상 높으며 은행권 가계대출 고정이하여신비율은 대출평균에 비해 낮지만 카드대출의 경우 가계대출 평균 대비 연체율은 5배, 고정이하는 3배 이상 높아 부실화 가능성이 크다”

금융연구원 정한영 연구위원이 산업정책연구원(IPS) 소비자금융연구 세미나에서 은행권 대출 부실화가 우려된다며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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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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