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융 메아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10-16 00:02

▣ “우리은행 행장이 우리금융 회장직을 겸임해야”

우리은행 노조 -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노사관계 우수사업장 단위노조 위원장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이성진 우리은행 노조위원장이 금융지주 지배구조 문제가 개선돼야 한다며


▣ “감사위 의무화 기업 확대해야”

한국상장회사협의회 - 감사기능의 실효성 제고방안 토론회에서 국민대 서정우 교수가 기업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감사위원회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며



▣ “합격자 전원에게 입행 후 1년내 해외연수 기회를”

하나은행 - 대학졸업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기업금융, 가계금융 등 분야별로 신규 채용키로 했다며.



▣ “분배악화 우려해 시장개방 중단은 안돼”

외교통상부 - 제4차 한·OECD 공동세미나에서 장 마리 메츠거 OECD 무역국장이 주제발표를 통해 시장개방이 분배문제를 반드시 악화시키는 것은 아니라며



▣ “해외투자자는 개별재무정보와 연결재무정보의 괴리로 투명성 문제를 제기”

금감위 - 이정재 금감위 원장이 제7차 감사인대회에서 ‘경영투명성 제고와 감사인의 역할‘이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선진 자본시장의 주된 재무정보는 연결정보라며



▣ “수도권을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정부 - 고건 국무총리가 국무회의 후 정부중앙청사에서 관계부처 장관들과 합동브리핑을 갖고 행정 수도 이전에 있어 균형 있는 발전을 이루겠다며



▣ “중소기업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일 수 있는 계기”

기업은행 - 영업성과와 재무분석을 바탕으로 문제점을 도출하고 기업의 운영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재무진단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한다며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