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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銀, 3분기 당기순익 418억

김영수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10-08 19:38

전북은행은 올해 9월말 가결산 결과 지난 6월말보다 58억원이 증가한 41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했다고 8일 밝혔다.

전북은행의 이같은 실적은 연간계획 450억원의 93%로 올 계획을 초과달성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수익성 지표인 총자산이익율(ROA)은 1.2%, 자기자본이익율(ROE)은 25% 이상으로 최상의 수익성을 기록할 전망이다.

건전성에서는 고정 이하 여신비율이 1.72%로 6월말 1.87%보다 0.15%포인트 개선되었고 연체대출 채권비율은 2.32%이며 신용카드연체비율(1개월이상)은 6월말 8.17%보다 0.95%포인트 개선된 7.22%를 유지했다.

또한 자기자본비율(BIS)도 11.40%수준으로 안전성 지표 역시 최상위 수준으로 나타났다.



김영수 기자 ky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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