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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메아리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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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9-18 00:32

▣ “종합금융사로서 기반을 갖춘만큼 이제는 국내에서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회사가 되는 것이 목표이다”

최영휘 신한금융지주회사 사장 - 은행에 관한 한 신한지주가 더이상 인수합병(M&A)을 추진할 필요는 없다며


▣ “생보사 상장시 특례규정 만들어야 한다”

참여연대 - 생보사의 상호회사적 특수성을 인정해 여타 법인과는 다른 요건을 적용하도록 하는 규정을 만들어야 한다며



▣ “21세기 키워드는 기술+감성이다”

삼성경제연구소 - 국내 기업들이 국제적 경쟁 체제에서 우위에 서려면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상품을 만들어내야 한다며



▣ “경제안정 마련 대책이 시급하다”

대한상공회의소 - 현재 경제주체들은 외환위기 이후 경제심리가 불안정해져 경기호재와 악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으며 약간의 충격에도 투자와 소비가 위축돼 실물경제의 발목을 잡는 현상이 되풀이되고 있다며



▣ “현 시점은 무엇보다 대통령의 강한 리더십이 필요할 때이다”

전경련 회장단 - 지금은 경제위기라고 할 수 있고 이를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영국의 대처 수상이나 독일의 아데나워 전 총리, 박정희 전 대통령처럼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 “WTO회의 결렬은 선진국의 우격다짐 때문이다”

마하티르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 - 선진국들이 개도국들의 의견을 계속 무시한 채 자기들이 유리한 방향으로만 결정을 내리려 들 경우 개도국들은 합의해 줄 수 없다며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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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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