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輸銀, 이영회 행장 주초 퇴임

김영수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3-08-30 21:32

후임에는 신동규 前재경부기획관리실장 내정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이영회 수출입은행장<사진왼쪽>이 취임 2년 5개월여만에 이번주초 정식 퇴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금융계에 따르면 정부측이 지난달 28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본격적으로 차기 수출입은행장 인선 작업에 나섬에 따라 이영회 행장은 2일 또는 3일 이임식을 통해 정식 퇴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장은 퇴임후 추석 차례를 지내는 등 국내에서 휴식을 취한 후 9월말께 ADB 사무총장직을 수행하기 위해 필리핀 마닐라 현지로 떠날 예정이다.

한편 후임 15대 행장으로는 신동규 전 재정경제부 기획관리실장<사진오른쪽>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취임식은 이 행장의 이임식 직후 가질 예정이다.



김영수 기자 kys@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