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융 메아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7-26 19:02

▣ “삼성의 브랜드 가치가 108억4600만달러(약12조9000억원)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9계단 오른 25위로, 세계 100대 브랜드 가운데 가장 많이 늘었다”

美 경제주간지 비즈니스 위크 - ‘세계 100대 브랜드’를 선정한 결과


▣ “국내 경기가 4분기부터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박승 총재 - 25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능률협회·무역협회 공동 주최 최고경영자 여름 세미나에서



▣ “오늘 우리나라가 처해 있는 경제현실을 감안할 때 구조조정이나 합병 등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경영주체의 조치는 원칙적으로 노동쟁의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대법원 - 합병이나 구조조정 등 경영주체의 경영상 조치는 노동쟁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종전의 판례를 재확인하면서



▣ “허리띠를 졸라 매 경비 절감에 나서고 빈 지갑에는 돈을 채우듯 영업실적을 대폭 끌어 올리라는 뜻이 담겨 있다”

신한은행 - 긴축경영을 독려하기 위해 상반기 결산 워크샵에서 전국 영업점장 350여명에게 허리띠를 선물하며



▣ “앞으로 10년내에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2만달러를 달성하기는 어려울 수밖에 없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 현재의 경제구조와 개방 수준으로는 앞으로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크게 떨어질 것이라며



▣ “재벌 총수 일가의 투자지분과 지배권간의 괴리를 축소하는 데 출자총액규제 개선 방안의 초점을 맞출 것이다”

강철규 공정거래위원장 - 거미줄처럼 얽힌 재벌의 지배구조는 기업 안팎의 감시·견제 체제 작동을 방해하는 등 과잉투자의 위험을 안고 있다며



▣ “한은법 개정안이 금융통화위원회의 과반수를 정부가 차지하는 현행 금통위원 추천제도의 문제점을 근원적으로 해결하지 못했다”

한국은행 노조 - 23일 통과된 한은법 개정안이 중앙은행 독립성 보장에 크게 미흡하다며



▣ “정부는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여건을 만들고 새로운 아이디어나 성장동력은 기업에 맡겨야 하며 정부 주도로 산업을 육성하는 것은 성공할 수 없다”

美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 - 차세대 성장산업 국제회의에서 정부가 기업에 대해 세세한 부분까지 간섭하는 것은 오히려 문제해결을 어렵게 할 뿐이라며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