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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토리지텍, 데이터 생명주기에 따른 차별화 제품 지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6-28 22:51

한국스토리지텍은 디스크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디스크 전담 조직인 ‘디스크 사업부’를 신설, 이 부분 영업을 집중 강화하고 있다. 속도를 향상시킨 버추얼 디스크는 고객들의 호응을 기반으로 올해에도 긍정적인 영업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데이터의 성향과 생명주기에 따른 전략적인 ILM(Information Lifecycle Management)을 통해 차별화된 스토리지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스토리지텍은 전략적인 ILM이 구현된 차세대 네트워크 제품군으로, 전략적인 정보 관리를 원하는 많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영업을 펼칠 계획이다.

현재 디스크는 총 매출이 10% 수준이지만 올해에는 30%까지 끌어 올릴 예정이다. 특히, 관리 비용 절감, 투자 대비 높은 효율성 등을 올해와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부각시켜, 엔터프라이즈 디스크 시장 분야를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스토리지텍의 주력제품인 엔터프라이즈급 버추얼 어레이 디스크 스토리지인 V2X Shared Virtual Array 디스크 시스템은 강력한 데이터 관리 기능으로 데이터를 보다 간편하게 관리하면서 성능을 높일 수 있다.

이 제품은 차세대 버추얼 디스크 전략제품인 ‘V시리즈’중 하나로 메인프레임과 오픈시스템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데이터 스프레딩 기능을 갖고 있어 디스크 공간이 부족할 때에도 애플리케이션이나 파일시스템에 저장위치를 지정해주고 스냅샷을 이용한 인스턴트 데이터 복구기능으로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은 애플리케이션간 충돌을 피하고 실시간으로 백업할 수 있다.

또 디스크에 내장된 인텔리전트 기능을 통해 자체적으로 조정하고 자동으로 미디어를 관리하며 중단 없이 지속되는 구성 변경 효과를 제공한다. V2X 버추얼 디스크 시스템의 가상 스토리지 기술과 독특한 Virtual Power Suite 소프트웨어 제품과 함께 가장 최신 버전의 강력한 SVA 기술을 사용하면 전례 없는 속도와 성능으로 데이터를 복사, 이동 및 보호할 수 있다.

V2X 버추얼 디스크는 스토리지를 추가로 사용하지 않고도 업무 중단 없이, 즉시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어 매일 수 시간에 해당하는 응용 프로그램 및 시스템 가용성을 얻게 된다. 동시에 7x24x365의 지속적인 데이터 가용성이 보장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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