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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해상화재보험 서울지점에 재보험 허가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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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6-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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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위원회는 13일 정례회의를 열어 동경해상화재보험㈜ 서울지점의 재보험사업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동경해상화재보험 서울지점의 영업 기금은 30억원이고 대표자는 `니시오카 히로시`라고 금감위는 덧붙였다.



일본에 본점을 둔 동경해상화재보험(자본금 1천20억엔)은 2001회계연도 기준으로 자산이 78조7천553억원, 당기순이익은 3천907억원이다.



김덕헌 기자 d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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