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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이컨설팅, IT 매너지먼트 혁신에 실질적인 접근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5-18 18:08

인력·조직·프로세스 균형있게 분석 개선

최근 들어서 정보기술의 활용 범위가 커지고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정보기술 프로세스의 수준 향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투이컨설팅(대표 김인현)은 이 분야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다.

투이컨설팅은 고객 및 상품 통합, 비즈니스 인텔리젼스 등 차세대 금융시스템 관련 컨설팅회사로 알려져 왔다.

조흥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계정계 시스템 재구축 및 데이터웨어하우징 등의 업무를 주로 수행했다.

최근에는 교보자동차보험의 IT관리체계 컨설팅을 수주했으며, 국민데이타시스템의 IT프로세스 혁신 컨설팅 프로젝트도 수행 중이다.

또 소프트웨어진흥원이 주관하는 IT프로세스 수준 조사 사업을 맡아서 국내 유수한 기업들의 IT프로세스 수준에 대해서 평가하고 비교하는 일도 3년 전부터 계속해오고 있다.

투이컨설팅이 정보기술 관리분야에 노력하기 시작한 것은 1997년부터이다. 1997년에 국내 최초로 CMM 개념을 도입해 국내 50여개 기업들의 정보기술 수준을 조사했다.

또 업무프로세스 혁신(BPR)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정보기술프로세스 혁신(ITPR, IT Process Re-engineering)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ITPR을 투이컨설팅의 서비스 상표로도 등록했다.

투이컨설팅의 IT프로세스에 대한 컨설팅은 종합적이고 실질적인 접근을 한다는 점에 특징이 있다.

즉, IT조직, IT인력(또는 스킬), IT프로세스 등의 3가지 분야를 균형있게 분석하고 개선함으로써 개선 효과를 극대화한다.

투이컨설팅의 IT관리체계 컨설팅 서비스는 경영전략과 정보기술활동을 연계시켜서 계획하고, 수행하고, 평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기업 경쟁력에 대한 정보기술의 레버리지를 극대화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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