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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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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3-05 19:48

▣ “내수·투자위축 등 경기하향 조짐이 나타나는 가운데 올해 기업들이 채용규모를 줄이거나 고용조정에 나설 계획이어서 노사관계 악화가 우려된다.”

<삼성경제硏, 최근의 노사 이슈와 대응방향 보고서에서>


▣ “경기둔화 추세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지만 단기적인 경기부양책은 부작용을 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김진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한국개발연구원 등 국책연구기관장 간담회에서>



▣ “민간소비감소와 세계경제회복 지연, 유가상승 등의 악재로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5.5%, 경상수지는 44억달러의 흑자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 “최근 주가 급락의 원인은 북한 핵문제와 미국·이라크 전쟁 위기 등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있으며 이같은 대외 악재가 가닥을 잡기 전까지는 추가 하락의 가능성이 크다.”

<증권가 애널리스트들, 최근 주가 급락에 대해 이구동성>



▣ “김진표 부총리에게 내년 1월까지 주가지수선물을 선물거래소로 이관하지 않으면 대내외 투자자의 신뢰를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일정을 마련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강정호 선물거래소 이사장, 인수위가 검토한 시장통합방침에 대해 부산지역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며>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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