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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은행, 최대 4억불 외화후순위채 발행 결의

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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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2-1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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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은행은 14일 미국 및 유럽에서 사모형태로 4억달러(4811억원) 규모의 외화후순위채를 발행키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발행규모 4억달러는 최대치이며 실제 발행금액은 2억달러~4억달러 범위내에서 대표이사에게 위임했다.

발행금리는 발행일로부터 5년까지는 고정금리(추후결정), 5년이후부터 만기일까지는 미국재무성채권+가산율이다.

만기 10년이며 발행일로부터 5년경과 뒤 콜옵션 행사가 가능하다.



김영수 기자 ky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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