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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경제 메아리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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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2-0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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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흥은행은 반드시 매각할 것이다. 이번(제3자)실사는 모건스탠리가 산정한 조흥은행 가치에 대해 헐값 얘기가 나오니까 다시 한번 들어보자는 것으로 그 이상의 의미는 아니다. 민영화를 안하면 공기업의 비효율을 덮고 가게 된다. 서둘러야 한다.”<전윤철 재정경제부 장관, 7일>



▣ “세계화시대에 살고 있지만 우리의 국제적 감각은 선진국들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다. 해외석학들의 초청강연 등을 자주 열어 세계관을 넓히는 것도 필요하다.”<사공일 세계경제 연구원 이사장, 개원10주년 맞아>



▣ “스마트 태그(smart tag)의 등장으로 바코드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바코드 대신 스마트 태그를 부착할 경우 계산은 물론 재고관리의 완전자동화가 가능해지고 도난방지 기능까지 갖출 수 있다. 오차율은 ‘제로’에 가깝다)<영국의 이코노미스트 2월 6일자)



▣ “북핵 등의 지정학적 요인이 시장을 누르고 있더라도 신용불량자 감소나 카드 연체율 축소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들이 나올 경우 내수주를 중심으로 매기가 살아날 수도 있을 것이다.”<이원기 메릴린치전무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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