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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비즈니스 동반자로 거듭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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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1-2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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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대표 오해진)는 금융권의 차세대 및 CRM 분야를 중점 공략하면서 고객업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 파트너로서의 진정한 신뢰를 축적한다는 기본방침을 일관되게 추진할 예정이다.

LG CNS가 바라보는 올해 금융권 IT시장은 그다지 밝지 않다. 어두운 국내 경기전망에 따라 올해 금융권 IT사업도 어려워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다만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금융사업이 대형화, 겸업화, 선진화됨에 따라 경영의 내실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 사업은 계속될 것으로 보여 금융기관의 핵심 업무를 지원하는 차세대와 CRM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차세대는 규모도 크지만 이를 통해 고객사의 핵심업무를 깊이 이해하고 고객이 진정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LG CNS에게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LG CNS는 은행 부문에서 뱅스(BA NCS), 핀웨어(FinWare), 카드에서 카드퍼펙트(CARDperfect), 보험에서의 스마트ITS(SmartITS) 등 업종별 차세대 솔루션을 확보하고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LG CNS는 우선 외환은행의 차세대시스템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신설 카드사들과 중소보험사의 신시스템 시장에서 적극적인 영업을 전개할 것이다.

LG CNS는 올해 상반기 중 이슈가 될 방카슈랑스 시스템이나 EAI 기반 업무통합, 신 BIS기준 시스템, SEM, ERP 등의 솔루션을 개발하거나 제휴사에서 공급받을 계획이며 CRM을 중심으로 금융솔루션맵을 작성, 고객 중심의 부가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세스 혁신 시스템은 이미징과 워크플로우가 기본 요소인데 LG CNS는 금융기관과 대법원에서 유사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어 기대를 걸고 있다.

LG CNS는 솔루션 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고객의 신뢰라고 판단, IT 공급자가 아닌 사업동반자가 될 수 있는 역량 구축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현업 및 IT 분야를 막론하고 금융 전문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업체와의 제휴를 강화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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