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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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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1-22 21:08

▣ “가계대출이 10%포인트 늘어날 때 아파트값은 0.54%포인트 상승한다. 2001∼2002년 사이에 전국의 집값 상승분 27% 가운데 가계대출의 증가에 위한 상승분은 5%, 금리하락에 의한 상승분은 8%로 각각 추정됐다.”<국토연구원 손경환 연구위원>



▣ “한국이 앞으로 2∼3년 동안 이 같은 (일본의 실패 이후 동북아에 금융중심지가 없는)기회를 잘 살리기만 한다면 10년 이내에 동북아 금융 중심지로 자리잡을 수 있다.”<서울파이낸셜포럼>



▣ “금통위원을 추천할 때 민간단체들이 추천하는 3명에 대해 재경부의 영향력이 너무 강하다는 지적이 많다. 한은 독립성을 보장해주기 위해 재경부 장관을 추천권자에서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인수위 관계자>



▣ “독일경제가 더 이상 EU최고의 임금과 최장의 휴가를 보장할 수 없다.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휴가를 연간 3∼4일을 줄이자”<독일 중소기업협회 마리오 오호벤 회장> “독일의 현행 노동시간은 외국과 비교할 때 너무 짧다. 국제경쟁력 회복을 위해 노동시간을 주 40시간(현재는 주 38시간)으로 즉각 회귀해야 한다.”<기민당 에크하르트 레베르크 의원, 기사당의 막스 슈트라우빙거 의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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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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