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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증권 ‘넥스트레이드 플러스’, 채권·수익증권 정보제공 탁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11-20 20:06

고객간 커뮤니케이션 채널도 다양

세종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 ‘넥스트레이드 플러스’는 기존의 ‘넥스트레이드’의 신버전으로 수차례의 외부 전문기관 컨설팅과 1년여에 걸친 관련 전문가 및 사용 고객들의 모니터링 검증을 통해 개발됐다.

넥스트레이드 플러스의 시스템 특성은 동시 접속자수 및 급격한 매매량 증가에도 시스템의 부하 분산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서버 이상 유무를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서버에 이상이 생기면 자동으로 다른 서버로 전환돼 트레이딩의 안정성이 뛰어나며, 주식과 파생상품 시스템을 구분해 로그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용자의 PC 부하량도 대폭 감소시켰다.

넥스트레이드 플러스의 서비스 특징은 주문기능의 편의성이 강화됐다는 점인데, 고객들의 주문패턴을 분석해 주문시 필요한 내용만을 한 화면에 모아 신속하게 주문처리를 해줄 뿐만 아니라 장내채권 및 CB, BW, 수익증권 등 다양한 상품의 온라인 거래도 가능하다.

특히 80여개의 화면에서 제공되는 채권 및 수익증권 정보는 기존의 HTS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기능으로 투자자는 객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HTS만을 이용해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이밖에 일반 사용자와 중고급 사용자를 구분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용 고객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HTS 이용 도중 문의사항이 있거나 어려움이 발생했을 경우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고객 PC의 이상 유무를 체크하고 적절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원격서비스도 시범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HTS상에서 세종증권 홈페이지의 웹 게시판이나 온라인 투자상담 코너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세종아이즈 메신저 등 커뮤니케이션 채널 확보를 통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부분도 대폭 강화했다.

세종증권은 향후에도 고객의 의견을 적극 수렴, 이를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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