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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조원복 KCGI자산운용 각자 대표이사…마케팅·운용 섭렵 멀티 플레이어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18 14:42

사진제공= KCGI자산운용

사진제공= KCGI자산운용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조원복 신임 KCGI자산운용 대표이사는 마케팅, 운용 등을 두루 섭렵한 멀티플레이어 전문가다.

KCGI자산운용은 지난 17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조원복 CMO(최고마케팅책임자)와 목대균 CIO(최고투자책임자)를 신임 대표이사로 각각 선임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는 기존 김병철닫기김병철기사 모아보기 대표이사가 한양증권 대표이사로 내정됨에 따른 후속 인사다. 이로써 KCGI자산운용은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경영관리·마케팅 부문을 총괄하는 조원복 신임 대표는 1963년생으로, 동양투자신탁운용에 입사해 동양자산운용 주식운용팀장, 동양증권 고객자산운용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또, 앞서 한국투자신탁운용 연기금투자풀 운용부문장, 한국투자증권 고용보험기금운용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KCGI자산운용에 영입돼 직전까지 CMO 부사장 직을 맡아왔다.

다음은 조원복 신임 대표의 프로필.

◇ 출생

▲ 1963년생

◇ 주요경력

▲ 동양자산운용 주식운용팀장

▲ 동양증권 고객자산운용 본부장

▲ 한국투자신탁운용 연기금투자풀 운용부문장

▲ 한국투자증권 고용보험기금운용 본부장

▲ KCGI자산운용 CMO 부사장

▲ 현 KCGI자산운용 각자대표(경영관리·마케팅 부문)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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