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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카드, 플래티늄회원 퀵 딜리버리 서비스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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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11-03 20:47

2∼3시간내 새카드 배달…해외출장 잦은 회원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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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카드가 업계 최초로 플래티늄카드 `‘퀵 딜리버리 서비스’를 지난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퀵 딜리버리 서비스’는 카드의 분실, 훼손 등으로 새로운 카드가 필요한 회원이 전용 상담센터(080 -222-5500, 02-524-8080, 8090)를 통해 재발급을 신청하면 2~3시간 내에 새 카드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다.

외환카드는 최근 기존에 한 종류였던 플래티늄카드를 제공되는 서비스내용과 연회비별로 세분화해 플래티늄1200, 플래티늄700, 플래티늄300의 세단계로 나누고 VIP회원에 대한 플래티늄카드 서비스 제공 기회를 확대한 바 있다.

외환카드 상품개발팀 이태훈 과장은 “플래티늄카드 회원이 퀵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해 카드를 재발급 받을 경우 기존에 평균 일주일 정도 걸리던 것을 2~3시간내에 받을 수 있어, 급히 해외로 나가야하는 고객들이나 업무시 이동이 잦은 회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주소영 기자 js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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