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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클럽]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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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10-30 20:41

이덕훈 우리은행장 행내 사회봉사단체 지원

이덕훈 우리은행장은 지난 29일 본점에서 행내 사회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두리회’ 등 20여개 단체의 주관자를 초청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김정태닫기김정태기사 모아보기 국민은행장 통합 1주년 기념식 참석

김정태 국민은행장은 11월 1일 롯데호텔에서 통합 1주년 기념식을 갖고 2일에는 동대문운동장에서 국민은행 직원 한가족 대축제에 참석한다.



이강원 외환은행장 외환비즈니스클럽 회원사 초청 간담회

이강원 외환은행장은 11월 1일 외환은행 ‘외환비즈니스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초청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강서기업, 남부기업본부 회원사를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코엑스 인터컨티네탈호텔 쥬피터룸에서 개최된다.



박봉수 기술신보 이사장 한국정보화사회지도자포럼 주제발표

박봉수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11월 1일 도산아카데미연구원에서 주최하는 제 73회 한국정보화사회지도자포럼에서 ‘요람에서 무덤까지 벤처기업 지원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양봉희 외환캐피탈사장 다각적인 경영전략 추진

양봉희 사장은 최근 외환리스금융에서 외환캐피탈로 사명을 변경한데 이어 회사 경영정상화를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쌍용정보통신 신임사장에 강복수씨 선임

쌍용정보통신이 지난 29일 염정태 사장의 후임으로 강복수 전 쌍용양회공업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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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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