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양證,현대건설 회사채 선착순판매

김태경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10-29 16:2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동양종합금융증권(www.myasset.com)은 오는 30일부터 300억원 규모의 1년6개월 만기 현대건설 회사채를 세전금리 8.50%에 선착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회사채는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보다 약 3% 높은 고수익 확정부 상품으로 이자는 3개월마다 지급된다. 1인당 판매금액은 10만원 이상이며 최고 한도는 없다.

동양종금증권 김병철닫기김병철기사 모아보기 채권운용팀장은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이번 특판은 고수익 채권을 손쉽게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아울러 침체된 소액채권시장 및 개인채권투자를 활성화시키는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경 기자 ktitk@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