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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證,현대건설 회사채 선착순판매

김태경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10-29 16:26

동양종합금융증권(www.myasset.com)은 오는 30일부터 300억원 규모의 1년6개월 만기 현대건설 회사채를 세전금리 8.50%에 선착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회사채는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보다 약 3% 높은 고수익 확정부 상품으로 이자는 3개월마다 지급된다. 1인당 판매금액은 10만원 이상이며 최고 한도는 없다.

동양종금증권 김병철닫기김병철기사 모아보기 채권운용팀장은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이번 특판은 고수익 채권을 손쉽게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아울러 침체된 소액채권시장 및 개인채권투자를 활성화시키는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경 기자 ktit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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