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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IT 솔루션] 우리가 최고 (2) 외환시스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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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10-23 21:08

메인라인 vs 모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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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부문은 은행의 3대 주요 업무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동안 직원교육이나 시스템 투자 대상에서 제외돼 왔다. 이 결과 금융권 외환부문은 수익성이 더욱 악화되는 악순환을 겪어왔으며 국내 외환시스템은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낙후되고 말았다.

이제 글로벌 거래가 활발해져 외환업무 비중이 커지고 정부가 외환자유화 조치를 취하면서 금융권은 이제까지와 다른 외환시스템을 요구하고 있다. 웹 기반에서 BPR개념에 의한 이미지 처리, 집중화센터 Call센터, 365일 무정지 운용 시스템, 인터넷서비스 등의 변화를 계속 수용하는 한편 유지 보수 비용이 저렴한 시스템이 바로 그것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이런 요구를 만족시키면서 금융권 외환시스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2개 업체의 상품과 프로젝트 수행 사례를 싣는다. <편집자 주>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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