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예보 MOU미달성 금융기관 문책

전지선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7-25 09:4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예금보험공사는 24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14개 금융기관의 올 1/4분기 MOU 이행실적 점검결과에 따라 서울은행 등 목표치를 미달성한 금융기관에 대해 임직원 문책요구 조치를 내렸다. 또 우리금융지주회사에 IT관련 자회사 부실관리의 책임을 물어 본부장 및 관련 직원에 대한 문책을 요구키로 했다.

예보 관계자는 "1/4분기 MOU 점검결과, 대부분의 기관들이 목표치를 달성했으나 서울은행, 제주은행 등이 목표를 미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서울은행에 관련 임직원 주의 요구를 조치하고 제주은행은 신한은행에 매각됐기 때문에 따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우리금융지주사의 경우, IT 등 자회사를 잘못 다스린 점을 지적, 본부장 및 관련 직원에 대해 책임을 묻토록 은행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예보는 이날 제일은행이 지난번 운영위에서 요청한 부실여신에 대한 풋백옵션 중 일부 보류됐던 부분에 대해 다시 의결, 238억원을 지급키로 결정했다.



전지선 기자 fnzza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