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융권 자동화기기업체, 때아닌 ‘베스트프렉티스’ 논쟁

전지선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10-25 10:1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동양카드가 지난 23일 미 테러로 인한 공항 폐쇄로 귀국 지연의 불편을 겪었던 아멕스 카드 법인 회사인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여행불편 보상 서비스의 일환으로 30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업체는 212명 임직원은 미 테러 당시 하와이에서 열렸던 아시아 퍼시픽 세일즈 미팅에 참석중이었고 지난 9월 11일 서울행 비행기에 탑승할 예정이었으나 공항폐쇄로 귀국이 지연, 예정일보다 4일 늦게 귀국했다.

동양카드는 공항 폐쇄와 관련한 귀국 지연을 여행불편 보상 서비스중 연결 항공편을 놓친 경우로 감안해 대체 항공편 탑승시까지 필요한 호텔 숙박료, 식음료대, 세면도구, 필수품 등을 구매한 비용중 30만원까지 보상해 준다.

한편 동양카드는 아멕스카드 회원중 또 다른 여행불편 보상서비스 해당자가 없는지 조사중이다.



전지선 기자 fnzza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