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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IBM, 전산아웃소싱 추진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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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1-10-2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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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이 오는 11월 한달간 신용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쌀 사은행사’를 갖는다.

일반 가맹점에서 10만원이상 신용카드로 구매한 고객중 카드거래 승인번화와 회원의 카드번호 마지막 두자리 숫자가 일치할 경우, 회원이 원하는 산지의 고향쌀 10㎏ 1포대를 구입, 배달해 준다.

이번 사은행사는 정부가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쌀 1포대 더 사주기 운동’에 동참하는 측면도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쌀 소비에 대한 관심을 높여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도우면서 신용카드 사용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지선 기자 fnzz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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