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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결원, 수납장표프로젝트 업체 내주 선정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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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1-10-1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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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카드가 지난 16일 아멕스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아멕스 다이닝클럽’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멕스 다이닝클럽은 음식 전문 평론가들이 선정한 서울·경기 지역의 50개 최고급 레스토랑에 대한 가이드북 배포, 전용 예약센터 운영, 예약 테이블 지정 서비스를 말한다.

가이드 북은 레스토랑 전문 사이트인 ‘쿠켄네트’와 제휴를 통해 소형 책자형태로 제작, 배포되었고 회원들이 해당 레스토랑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역별, 종류별, 테마별로 분류되어 있다.

또한 아멕스 회원은 전용예약센터(080-707-1500)를 통해 방문 취지, 메뉴, 예산에 적합한 레스토랑을 추천해주는 맞춤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레스토랑의 가장 좋은 자리에 회원 전용 예약석인 아멕스 전용 테이블을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동양카드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아멕스카드 회원은 언제 어디서나 특별한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아멕스 카드의 기본 정신에 가장 충실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지선 기자 fnzz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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