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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어려운 ERP, 쉽게 이해 ‘알기쉬운 ERP’ 출간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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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1-09-1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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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국내 최초로 모든 온라인 금융거래채널서비스를 통합한 ‘신한 온라인서비스’를 17일부터 선보인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신한 온라인서비스’는 인터넷뱅킹과 폰뱅킹, 모바일뱅킹 등 전자매체를 통한 다양한 금융채널서비스를 통합해 관리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신한은행 온라인서비스에 가입한 고객들은 단 한번의 서비스 신청과 동일 ID를 사용해 인터넷뱅킹(Ezbank), 폰뱅킹(OK폰), 무선 인터넷뱅킹, 핸디뱅크서비스 모두를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측은 “영업점 방문거래를 제외한 모든 온라인 채널 거래를 하나의 채널처럼 이용하게 됨으로써 고객은 다양한 금융채널 중 시간과 장소, 접근 편리성에 따라 원하는 매체를 자유롭게 선택해 금융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춘동 기자 bo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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