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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지금이 주식투자 적기…‘주식형펀드’를 소개한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8-22 22:18

대우증권-벨류파이더 펀드

가치주 집중투자 수익 극대화

선진국형 Bottom-Up방식 도입 종목 선정


대우증권의 벨류파인더 펀드는 그동안 소외돼왔던 가치주에 집중투자하는 개방형 뮤추얼펀드이다. 이 펀드는 기업의 숨어있는 가치를 찾아내고 기업이익의 추세가 전환되는 시점을 적시에 포착하여 내재가치대비 저평가된 가치주식을 발굴, 엄선된 종목에만 집중 투자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선진국형 Bottom-Up 방식의 철저한 기업탐방 및 종목에 대한 정밀 분석으로 중장기 투자종목을 선정하고 전체 펀드의 매매회전율을 300%로 제한해서 장기 투자를 통한 수익 극대화를 추구한다. 또한 안정된 수익률 확보와 리스크 헤지를 위해 일부는 파생상품으로 운용한다.

벨류파인더 펀드는 기업을 경기순환적 주식과 장기투자 주식으로 분류, 목표 수익률 달성 기간을 6개월에 근접하도록 조정해 나가며 고객에게 정기적으로 투자종목에 대한 평가내역을 공개함으로써 운용의 투명성을 보장한다고 대우측은 설명했다.

이 펀드는 개방형 뮤추얼 펀드이므로 언제든지 입출금이 가능하며 주식에 60% 이상, 채권 및 수익증권 40% 이하, 헤지 목적의 주가지수 선물 옵션 등 파생상품에 일부를 투자하며 향후 지수 상승을 예상하면서 중장기적인 주식투자를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대우증권 관계자는 “최근 증시 바닥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가치에 비해 저평가되어있는 가치주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가치주에 집중 투자하는 벨류파인더가 인기를 끌고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대우증권의 주력 주식형 펀드에는 KTB혼합형 펀드와 LG인덱스 플러스 알파 펀드가 있다.

KTB혼합형 펀드는 증시가 등락을 반복하는 박스권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면서 적극적으로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이 펀드는 포트폴리오 구성을 경기방어주 중심의 보유종목군과 핵심블루칩 및 미래성장주 중심의 매매종목군으로 이원화해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식에 60% 이하를 투자하며 채권 및 수익증권에 40% 이상, 헤지 목적의 주가지수 선물 옵션 등 파생상품에 일부를 투자한다.

LG인텍스 플러스 알파 펀드는 종합주가 수익률을 기준으로 지수대비 초과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평균 주식 편입비율이 90%이며 종합주가와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도록 바스켓을 구성하는 것이 특징. 이 펀드는 향후 시장 상승을 예상하고 지수 상승대비 초과수익률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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