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금융 선정 2001년 ‘금융 히트상품’-증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7-05 10:04

대우증권/플랜마스터

30년 노하우 집적된 종합자산관리

시장상황에 맞춰 고객니즈 최대수용


대우증권이 지난 2월부터 판매한 플랜마스터(Plan Master)는 30년 자산관리 노하우가 집적된 종합자산관리서비스 상품이다. 이 상품은 랩형과 자산관리형이 모두 가능하며 플랜마스터 공학형과 맞춤형으로 구분된다.

플랜마스터 공학형은 고객성향분석과 2단계에 걸친 자산 배분을 통해 9개의 주식펀드와 4개의 채권펀드, MMF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플랜마스터 맞춤형은 고객성향분석과 자산배분후 리서치센터의 종목 추천위원회에서 선정되는 종목과 상품개발팀에서 추천하는 펀드중에서 최적종목을 선택하게 된다.

가입기준은 개인 5천만원 이상 법인 1억원 이상이며 가입기간은 1년이다. 플랜마스터에 가입하면 엄선된 투자정보 제공, 월단위 투자성과 보고와 투자상담등 전담 플랜마스터의 철저한 자산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전용문의 전화인 VIP Line사용, 은행이체 출금수수료 면제와 세무상담등 대우증권의 VIP고객 우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대우증권은 시장상황에 따라 고객의 니즈를 최대한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랩어카운트 상품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우증권의 ez-공모주 플랜마스터와 월이자 지급식 플랜마스터가 바로 그것.

대우증권의 ez-공모주 플랜마스터는 종합자산관리형 상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상품이다. 공모주청약시장이 열기를 띄면서 고객들의 니즈(Needs)를 정확하게 파악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상품은 판매 첫날 500억원이 2시간만에 판매 완료되면서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대우증권의 상품개발력을 다시 한 번 과시하는 계기가 됐다.

ez-공모주 플랜마스터는 공모주 청약 절차를 대행해 주고 청약과 환불에 따른 입출금과 예수금은 MMF를 자동으로 매수, 매도해주는 획기적인 상품이다.

월이자 지급식 플랜마스터는 대우증권이 7월 5일까지 판매하는 매월 이자가 지급되는 자산관리(채권형) 상품으로 연금생활자 등 장년층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확정부 이자율로 지급되기 때문에 운용 성과에 따른 수익률 변동을 선호하지 않는 안정성 위주의 투자자에게 적합하며 원금은 안전하게 보장받고, 이자로 재투자를 통해 추가적인 수익률을 올릴 수도 있다.

채권형 상품으로 1개월 이표채에 투자되며 매월 이자가 지급되며 원금은 만기에 일시 상환된다. 이자율은 8%이나 이자금액을 재투자하면 연 8.3%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개인은 5천만원 이상, 법인은 1억원 이상 가입 가능하며 만기는 1년, 수수료(wrap fee)는 0.1%이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2 “무엇을 살까”보다 “무엇을 볼까”…4인의 전문가가 짚은 하반기 투자 키워드 “무엇을 살까”보다 “무엇을 볼까”가 중요해진 시장이다.금리는 어디로 움직일지, 주식시장은 다시 오를지 조정을 받을지, 집값은 어디까지 움직일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AI와 반도체를 둘러싼 산업 사이클에 토큰증권과 디지털 금융의 부상까지 겹치면서 투자자가 살펴봐야 할 변수도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이제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특정 자산의 가격을 맞히는 데 그치지 않는다. 가격을 움직이는 금리와 유동성, 산업 사이클, 공급과 정책, 그리고 금융시장 인프라의 변화까지 함께 읽어내는 시각이 필요하다.서로 다른 자산과 시장을 바라보는 네 명의 전문가가 한자리에서 각자의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한국금융신문은 오는 9월 29일 3 대한전선, 실적 개선에도 CAPEX 發 재무부담 과제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이 이달 22일 4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 발행에 나선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총액은 최대 800억 원까지 증액될 수 있다.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대규모 설비투자와 운전자금 소요로 차입금이 늘고 있어 향후 재무부담 관리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2년물과 3년물 각각 200억 원씩 총 40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대표주관은 미래에셋증권·KB증권·한국투자증권·대신증권이 공동으로 맡았다. 2년물은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3년물은 미래에셋증권과 대신증권이 각각 100억 원씩 총액인수한다. 조달자금 400억 원은 원자재 매입대금 등 전액 운영자금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