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보생명, 대출부대비용 5월말까지 면제

이양우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5-03 00:1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교보생명은 뉴찬스, 더블찬스아파트대출 등 아파트담보대출의 근저당설정비와 대출취급수수료 면제기간을 5월말까지 1개월간 연장키로 했다.

이는 지난 3~4월의 대출 캠페인 기간동안 고객의 호응이 높았고, 신규고객에게도 추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캠페인 기간동안 교보생명의 아파트담보대출 실적은 평월보다 30% 정도 증가한 5000건에 2000억원을 기록했다.

실례로 교보생명에서 더블찬스아파트대출을 1억원 받을 경우 대출고객은 근저당설정비 100만원, 대출취급수수료 25만원, 감정비 2만원, 해지수수료 5만원 등 총 132만원의 대출 부대비용을 면제받게 된다.

한편 교보생명은 지난 4월에 더블찬스아파트담보대출과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각각 7.7~8.7%, 8.2~9.2%로 인하함으로써 고객이 보다 저렴한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양우 기자 su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