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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관리시스템, 엔드 유저 중심의 국내 최고 시스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3-21 22:14

미래신용정보의 가장 큰 자랑거리이자 최대의 장점으로 삼고 있는 것은 세계적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선진 시스템이다.

조경래 사장은 “해외 유수의 신용정보 업체들이 방문해 ‘미래신용정보의 채권관리 시스템과 신용관리시스템에 대해서는 세계 어느 곳의 시스템과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말했다”며 “우리의 시스템은 국내 최고일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수준에 근접해 있다”고 설명했다.

미래신용정보의 시스템은 크게 통합 채권관리 시스템과 목표관리(MBO) 시스템으로 구분된다.

국내 최초로 미래신용정보에서 개발한 통합 채권관리 시스템은 엔드유저 중심으로 설계 운영되고 있어 자기검증 및 진단이 가능하다.

또 특정 목적이나 주제에 따라 효율적으로 관리가 가능하며, 업무 진행상태를 중앙컴퓨터에서 검색이 가능하도록 돼 있다. 따라서 관리, 상담, 지시 등의 모든 업무를 담당자 혼자서 통제가 가능하다.

특히 사용자 조건 검색도 가능해 이를 통해 우선 순위에 의한 업무수행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네트워크망을 이용해 전국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며, 전작업 공정의 암호화(coding)를 통한 체계적 정보관리도 가능하다. 또 난이도 및 형태에 따라 연체 고객을 분류할 수 있어 채권추심의 효율성 극대화에도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MBO 시스템은 분석업무의 효율성과 동기 부여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개인별, 지점별, 연체 개월별로 회수액 및 회수율 등을 실시간으로 실적관리가 가능하며, 개인별 목표대비 달성률 관리도 가능하다.

미래신용정보는 이러한 시스템을 기초로 지난해 2명의 억대 연봉 직원을 배출해 내기도 했다.

趙사장은 “한국실정에 맞는 선진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감동 영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해외 유수의 신용정보업체가 국내에 진출한다 하더라도 우위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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