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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맵스랩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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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1-03-04 18:33

인력자산배분모델 뛰어나.

지난 2월 1일 창립기념식에서 종합자산관리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공언한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은 전체직원의 16%가 FP인력일 만큼 랩어카운트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적극적이다.

미래에셋은 전문 FP운용인력과 한국채권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자산배분모델을 바탕으로 ‘맵스랩’을 판매하고 있다.

맵스랩(MAPS Wrap) 운용인력은 90%이상이 투신권과 은행의 PB출신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은 주식 채권 금융상품 부동산 등 에셋매니저로서 랩어카운트 고객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고있다.

포트폴리오에 편입되는 주식종목은 미래에셋증권의 리서치 센터가 추천하게 되는데 시장상황에 탄력적인 종목과 중장기적인 가치위주의 종목으로 나눠 안정적 수익률을 올린다는 방침이다.

채권의 경우 한국채권 연구원의 채권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고객의 목표 수익률 및 보유기간에 가장 적합한 종목을 추천한다.

또한 전체자산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피델리티 해외 펀드, 개방형 뮤추얼 펀드 등에도 편입시켜 수익률 극대화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고객과 에셋매니저와의 핫라인구축, 피델리티의 리서치 자료를 보내주는 한편 정기적인 투자설명회도 개최해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는 등 자산관리에 있어 투자자도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통로도 마련했다.

부가서비스로 자녀안심 상해보험에도 무료로 가입시켜주며 고객의 취미에 맞는 문화행사에도 초대해 고객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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