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센트럴시티, 3700억원 자금조달

김성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1-08 18:33

한빛 조흥銀 교보 삼성생명 등 8개 금융기관서 신티케이트론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신세계 강남점, JW 메리어트호텔 서울, 자동차 백화점인 센트럴오토몰 및 영화관 등 각종 편의시설 복합생활 문화공간인 센트럴시티는 국내 금융기관들로부터 신디케이티드론 형식으로 총 37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다고 8일 밝혔다.

센트럴시티는 교보.삼성생명을 주간사로 한 이번 신디케이트드론과 관련 9일 오전 11시 JW메리어트호텔에서 공식서명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동대출에 참여한 금융기관은 주간사인 교보와 삼성생명외에 대한생명, 동부화재, 쌍용화재와 서울.한빛.조흥은행 등 모두 8개 기관이다.

이 신디케이트드론은 각종 복합편의시설이 들어서 있는 부지 3만5천평, 연면적 13만평 규모인 센트럴시티 부동산을 담보로 했으며 대출기간은 10년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측은 이번에 조달되는 자금으로 반포천 SOC사업자금 300억원을 제외한 금융기관 차입금을 전액 상환하고 나머지는 운전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며 신세계 강남점 등 임대수입과 JW메리어트호텔 운영수입 등을 재원으로 차입금을 상환하게 된다고 말했다. <연합>



김성희 기자 shfre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