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파업강행 불구 국민 주택銀 주가 강세

유연상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12-22 10:4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파업을 강행한 국민은행과 주택은행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국민은행은 22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전날보다 1.6% 오른 1만5천450원,주택은행은 1.0% 상승한 2만9천원을 기록중이다.

파업을 할 경우 정상적인 업무수행에 차질을 빚고 예금인출가능성까지 우려되는만큼 주가가 떨어지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들 은행의 주가는 오히려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이다.

이승주 대우증권 은행담당 애널리스트는 “은행주가 지수관련 대형주이기때문에 기관이나 외국인은 포트폴리오에 은행주를 일정부분 할애할 수 밖에 없다”면서 “하지만 한빛은행 등 금융지주회사 편입예정은행의 매매거래가 정지된 만큼 국민ㆍ주택은행 외에 마땅히 살만한 은행주가 없다는 점이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현재 국민ㆍ주택은행 이외에 대구,부산,신한은행의 주가도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하나은행만 약보합에 머물러 있다.



유연상 기자 u@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