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보험사가 폭발물 탐사 나서

김성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11-22 22:39

삼성화재 위험관리연구소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삼성화재 위험관리연구소 직원들이 폭발물 탐사에 긴급 투입돼 화제가 되고 있다. 탐사현장은 지난달 19일 6.25때 투하됐다 불발된 항공폭탄이 발견된 대전역 앞 지하철 공사현장이다. 그들의 임무는 시공사인 삼성물산의 요청에 의해 공사현장 주변 땅속에 불발된 폭발물이 아직도 남아있는지 여부를 알아내는 것이다.

삼성화재 위험관리연구소 직원들이 사용한 장비는 지난 96년 캐나다로부터 10만달러에 도입한 GPR(Ground Penetration Rader)이다. 이 기기는 레이더를 이용해 땅속 10m까지의 구조 및 이상물질 유무를 탐사할 수 있다.

지하철 공사현장 전구간에 걸쳐 3일동안 실시된 이번 탐사에서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김성희 기자 shfre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