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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정보시스템, 미국취업 IT교육 과정 설립

임상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11-07 18:32

대우정보시스템(대표이사 김용섭)은 오프라인 IT 교육을 위한 "e-Learning 아카데미"(www.e-learning.co.kr)를 신설하고 용인에 있는 대우연수원에 교육장을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

대우정보시스템의 오프라인 IT교육은 `100% 취업 할 수 있는 실력있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을 정상적으로 이수한 사람이라면 단독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웹 환경에서의 프로그램을 운영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킨다는 취지로 개설되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과정으로는 미국 취업특별과정과 Web 프로그래머, Web 마스터, Web 디자이너 과정 등 4개의 과정이 있다. 특히 미국 취업특별과정은 IT 경력 2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고 미국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으며 8주 동안 합숙교육으로 고급 IT 기술과 비즈니스 영어를 함께 배우게 된다.

또한 Web 프로그래머, Web 마스터, Web 디자이너 과정도 4개월의 합숙교육을 통해 강도 높은 이론교육과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성적 우수자 50%는 대우정보시스템에서 채용 할 뿐만 아니라 입사자중 성적 우수자 10%에게는 교육비의 30%를 지급하기도 할 방침이다.



임상연 기자 syl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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