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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위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현황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10-22 02:19

일 자 피감기관 진행순서 증인·참고인 명단

한빛은행장 김진만(증) 한빛은행부행장 이수길(증)

한빛은행감사 이촉엽(증) 전한빛은행관악지점장 신창섭(증)

전한빛은행관악지점장 박영태(증)

금감위 한빛은행불법대출사건관련 전한빛은행본점검사실장 도종태(증)

10. 25(수) 금감원 증인신문(12인) 한빛은행관악지점검사역 소영수(증)

한빛은행본점검사실장 박영선(증)

한빛은행본점론리뷰팀장 장정자(증)

금융감독원검사1팀장 장광우(증) 신용보증기금전무 손용문(증)

전신용보증기금영동지점장 이운영(증)

●현대유동성 관련

전현대증권회장 이익치(증) 전현대상선회장 박세용(증)

●공적자금및사외이사제 관련

조흥은행장 위성복(참) 전예금보험공사사장 남궁훈닫기남궁훈기사 모아보기(증)

전상업은행장 정지태(참)

증인신문(18인) ●기업구조조정및대우차매각 관련

-현대유동성관련 전산업은행총재 이근영(증) 전대우그룹회장 김우중(증)

-공적자금및사외이사제관련 대우자동차사장 김신닫기김신기사 모아보기정(증) 전대우자동차대표이사 김태구(증)

10. 26(목) 금감위 -기업구조조정및대우차매각관련 산동회계법인대표이사 김연규(증)

금감원 -1차금융구조조정및 안건회계법인대표이사 김학수(증)

한보철강매각관련 삼일회계법인대표이사 서태식(증)

-워크아웃및외자도입관련 ●1차금융구조조정및한보철강매각 관련

-중앙종금관련 금융감독원장 이근영(증)

●워크아웃및외자도입 관련

전외환은행장 홍세표(증) 외환은행장 김경림(증)

●중앙종금관련

농협중앙회신용대표이사 현의송(참)

전산업은행총재 이근영(참) 서울은행장 강정원(참)

●국제입찰관련

10. 30(월) 한국자산 업무보고/정책질의 론스타회장 심광수(참) 허드슨-캠코상임고문 김기홍닫기김기홍기사 모아보기(참)

관리공사 참고인신문/공사측답변 ●캠코운영부실관련

코레트신탁사장 유한중(참)

금감위 증인신문 : 3건 ●공적자금관련,1차금융구조조정및 한보철강매

11. 6(목) 금감원 보충질의·답변 각관련, 기업구조조정 및 대우차매각 관련

전금융감독원장 이헌재(증)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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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선임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선임됐다.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4일 2026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김 신임 부회장의 임기는 오는 5일부터 2028년 9월 4일까지 2년이다.김 부회장은 1969년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박사를 수료했다.한국투자증권 IB부문 그룹장, 개인고객그룹장 등을 거쳐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이로써 한투증권은 앞서 유상호 전 대표, 정일문 전 대표가 금투협 비상근부회장을 역임하고, 협회 내 주요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 2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RWA에 1.8조 ‘산출하한’ 반영···자본배분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의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올해 상반기 위험가중자산(RWA)에 1조 8076억원의 산출하한 조정액이 반영된 것이다.내부등급법과 내부모형을 활용한 RWA 절감 효과가 규제상 최저선의 제약을 받았다는 의미다.신용·운영리스크와 산출하한 부담이 겹치면서 총 RWA는 10.23% 증가했고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0.63%p 하락했다.신한은행이 기업금융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내부등급법뿐 아니라 산출하한의 기준이 되는 표준방법 RWA까지 고려한 선별적 자본 배분이 중요해졌다는 분석이다.RWA에 산출하한 반영,내부모형 절감 효과 제한올해 신한은행 RWA에서 가장 눈에 띄는 3 외형 확대·자본비율 '성과'···신학기 수협은행장, 연임 가능성은 [2027 은행장 레이스 개막]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오는 11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연임 시험대에 올랐다. 수협은행이 2016년 수협중앙회 신용사업부문에서 별도 법인으로 분리된 이후 현직 행장이 연임에 성공한 전례가 없는 만큼 신 행장이 첫 사례를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신 행장의 첫 임기를 숫자로 평가하면 외형 확대와 자본적정성 개선은 뚜렷한 반면 수익성의 질과 건전성에서는 과제를 남겼다. 반면 오랜 숙원이던 내부등급법 도입을 마무리하면서 자본비율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신 행장의 임기는 오는 11월 17일까지다. 차기 행장의 임기는 2년으로, 신 행장을 포함한 내부 출신 3명과 외부 출신 3명 등 모두 6명이 이번 공개모집에 지원했다. 수협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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