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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코리아, eKorea 파트너 선정 완료

임상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9-28 09:49

e비즈니스 관련 4개 사업 부문 761개 파트너 선정

지난 7월 26일 eKorea 포럼 행사를 개최통해 eKorea를 구현해 나갈 파트너 선정에 나선 컴팩코리아는 761개의 기업에 대한 파트너 선정을 완료하고, 28일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eKorea 파트너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Korea 파트너는 부문별로 188개의 eSP, 208개의 솔루션 파트너, 10개의 SI(시스템 통합) 파트너, 16개의 eDirect Sales 기업으로 구성되었으며, 여기에 기존 CSP, ASP 등 컴팩 솔루션 파트너 339개 업체를 통합하여 총 761개의 eKorea 파트너를 발족하게 된다.

컴팩코리아는 이들 eKorea 파트너들에 대해 공동마케팅, 영업 및 기술정보 공유, 마케팅, 장비 및 개발 지원 등은 물론 각 부문별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또한 761개의 eKorea 파트너 중 컴팩코리아가 지분 참여 형식으로 공동사업을 벌여나갈 기업은 143개 업체로서, 이들은 컴팩코리아와 eKorea 후원사인 KTB 네트워크가 함께 차별화된 선정기준을 적용해 최종 결정했다.

컴팩코리아 강성욱 사장은 "인터넷 시대 비즈니스의 주요 경향 중 하나는 파트너십"이라며, "컴팩은 투자 및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컴팩과 eKorea 파트너들이 상호 발전,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eKorea 생태계를 구성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임상연 기자 sylim@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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