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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구역 전국확대 기념 `왕대박` 사은대잔치

김성욱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8-10 14:45

경기도 부천시 소재의 새누리상호신용금고(지점 성남시 소재)는 2000년 8월 1일부터 2001년 1월 31일까지 정기예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새누리상호신용금고는 손해보험사인 제일화재가 250억원을 출자하여 만든 회사로 2년 6개월여의 비교적 짧은 영업기간에도 불구하고 수신고 1,080억원, BIS비율 14.4%(2000.6월말 기준)를 달성하는 등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신설금고이다.



이 회사의 사은행사 내용을 살펴보면 크게 두가지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째, 가입기간 1년이상 정기예금 가입고객중 1,000만원이상 가입후 3개월이상 경과한 고객에 대해서 상기 행사기간동안 2차례(2월, 5월초)에 걸친 전산추첨을 통해 총 18명에 대해서 1등 2명에 대하여 금강산여행권을 각 2매 지급하는 등의 경품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둘째, 가입기간 1년이상 정기예금 가입고객중 1,000만원이상 가입후 3개월이상 경과한 고객에 대해서 상기 행사기간동안 매월 1명씩을 추첨하여 약정금리외에 보너스금리 3%를 추가지급하는 금리경품행사를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새누리신용금고의 1년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11.02%(복리)이다.



김성욱 기자 wscorpio@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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