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망기업 IR/오케이일넷

김상욱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7-26 11:17

“기술력 확보로 무한경쟁에 맞선다”

오케이일넷(대표 정철윤·사진 www.ok21.net)은 지난 98년에 설립되어 PSDN 웹연동시스템으로 700 전화와 PC를 연동해 증권정보를 사용자에 제공하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오는 26일부터 8월 5일까지 인터넷 주식공모를 실시한다.

오케이일넷은 그동안 사이트제작에 대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사이트기획, 제작, 사이트컨설팅까지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인터넷의 주류인 법원물건 경매사이트의 틀을 벗어나 사고물건이 아닌 일반물건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경매 사이트를 오픈할 예정이다.

웹사이트제작, 웹호스팅, 솔루션개발의 기반으로 오케이일넷이 개발하고 있는 부동산 경매 사이트는 새로운 E-BIZ의 하나로서 투자자로 하여금 투자 대상자산에 대한 평가의 기준을 웹상에서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차별을 극소화 시킬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케이일넷의 기술력은 업계 최초로 개발한 PSDN시스템과 전자상거래 솔루션, 각종 사이트구축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주력제품인 PSDN시스템은 특허 출원된 상태다. 한편 오케이일넷이 개발하고 있는 이지폴더(EasyFolder)1.0 솔루션은 사용자가 원하는 사람과 파일공유를 통하여 기존의 제한된 용량을 탈피하여 자유롭고 원활한 사용을 할 수 있으며, 기존의 메신저기능을 첨가해 커뮤니티를 조화시킨 솔루션이다.

이지폴더의 기능은 IP등록으로 장소에 관계없이 다른 사람과의 파일공유가 가능하고, 선택된 파일이나 약속된 파일을 가져오거나 보낼 수 있으며 프린트도 할 수 있다. 여기에 쪽지기능도 첨가됐으며 실시간으로 장외시장 시세를 확인할 수 있는 정보기능도 내장되어 있다.

9월경에 선보이게 될 이지폴더1.0으로 어디에서나 파일공유를 하는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며 이밖에도 리눅스 솔루션, 사이버캐시 등의 개발을 추진중이다.

오케이일넷은 인화중시, 자율과 창의를 중시하는 경영이념과 국제화시대에 부응하는 기술력확보, 창조적이고 조화로운 기업확립이라는 경영목표 아래 전사원이 자기개발과 기술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문의 3442-3574)



김상욱 기자 sukim@kftimes.co.kr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