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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행, 금감원 여성 팀장 임원으로 영입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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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07-1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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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행은 금융감독원의 최명희 검사5팀장(48)을 검사관행선진화 상무로 영입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은행 관계자는 `최팀장은 오는 8월1일부터 서울은행에 근무할 것`이라면서 `감사의 지휘를 받아 선진검사기법에 관한 업무를 주로 담당하게 될 것이며 상근감사위원(상무급)에 해당되는 대우를 받게된다`고 말했다.

최팀장은 씨티은행에서 17년간 근무해오다 지난해초 금융감독원이 외부인력을 스카우트할 때 영입돼 외국은행 국내지점 검사역을 맡아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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