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터넷에서 여름을 맞이하자

한창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7-14 10:28

네띠앙, 쇼핑 여행 컨텐츠와 이벤트 마련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네띠앙(대표 홍윤선)은 쇼핑,여행,음식,취미,건강등 주제별로 더위를 식힐만한 시원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마련,서비스 중이다.

네띠앙 쇼핑몰에서는 오는 23일까지 `여름맞이 대세일`을 하고 있다. 잡화, 화장품,악세사리, 음반, 가전,컴퓨터등 올 여름 인기 상품을 매일 두 품목씩 각각 7개씩 마련, 낮12시부터 선착순으로 10%에서 최고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올 여름 알뜰피서를 계획중인 네티즌이라면 네띠앙 여행 정보 사이트를 통해 맞춤 여행 계획을 세워볼 수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국내외 여행지, 일정, 숙소,경비 등에 맞는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영상 여행`을 통해 동영상으로 미리 가보고 싶은 곳을 볼 수 있다.

여름 휴가 계획을 짤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이 여행지의 일기예보. 네띠앙 일기예보 사이트는 여행지를 고르거나 여행 계획을 세울 때유용하도록 지역별, 계절별, 종류별로 여행지마다 7~8일간의 날씨예보를 제공하고 있다.

네띠앙은 푸드 사이트에 더위에 잃어버린 입맛을 찾을수 있는 비법을 적어내는 네티즌 200명을 선정, 2만원권 마르쉐 시식권을 오는 17일까지 나눠준다. 또 여름철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볼 만한 영화를 추전, 곧 서비스 예정인 `사이버 극장`에서 편안하게 관람할 수도 있으며 네띠앙 북클럽(book.netian.com)에서 올 여름 읽어볼 만한 도서 목록도 확인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네띠앙 건강 사이트에서는 인터넷 서핑, 온라인 채팅등 장시간 컴퓨터 작업으로 해치기 쉬운 건강을 온라인으로 체크해 주는 `네티즌 건강 체크`를 서비스 중이다.또 여름철 걸리기 쉬운 식중독,피부병, 눈병등에 관한 정보도 확인해 볼 수 있다.



한창호 기자 che@kftimes.co.kr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