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금융 선정 2000년 상반기 히트상품/증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7-10 09:08

대우증권 베스트이지닷컴

24시간 온라인 투자상담, 웹트레이딩, 인터넷 방송, 수준 높은 커뮤니티 등 증권투자의 모든 것이 해결되는 신개념의 금융포털 사이트로 출범 한달여만에 50만 페이지뷰를 달성했다.

대우증권(사장 박종수)의 베스트이지닷컴 온라인 투자상담코너는 5월15일 문을 연이래 문전성시를 이뤘다. 리서치센터 30명의 연구위원들이 대응하는 온라인 투자상담은 15일 151건에서 16일에는 170건, 17일에는 254건의 상담이 오가는 등 오픈 일주일 만에 1502건의 상담건수를 달성했고, 날이 갈수록 인기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전문가들이 자신감 있게 본인을 노출한 전문가칼럼도 눈에 띈다. 온라인의 특성상 익명을 이용해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투자전략을 내세우는 사례가 빈번하지만, 전문가칼럼은 기업분석가 41명, 투자전략가 6명, 경제분석가 7명등 리서치센터 전문가 54명의 연구위원들이 본인의 약력 뿐 아니라 사진까지 공개한다. 멀티미디어 기능도 가능하다.

현재 증권정보를 멀티미디어로 제공하는 사이트는 매일경제TV와 WOW-TV 그리고 대우증권의 EZ캐스팅서비스가 있다.

기존 방송국이 공중파나 CATV를 이용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면 이들 사이트에서는 인터넷 방송국을 통해 홈페이지 화면에서 직접 TV를 시청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제공해준다.

EZ캐스팅은 지난 15일 생방송에 2300여명의 고객이 몰린 것을 비롯해 녹화방송에는 3만명 이상의 고객이 찾았고, 지난 19일 증시특별진단 특집방송에는 녹화방송 접속고객수가 4만821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주식거래는 빠른 것은 기본이고 쉬워야 한다는 점이 원칙이다. 사이버트레이딩이 쉬워야 매매의 결과에 대한 불안감이 줄어든다. 가능하면 한 화면에서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어야 하고, 원하는 정보만을 모아서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어야 한다.

베스트이지닷컴은 이러한 기능을 충족시키고 있고, 설립 이래로 꾸준히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대한전선, 실적 개선에도 CAPEX 發 재무부담 과제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이 이달 22일 4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 발행에 나선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총액은 최대 800억 원까지 증액될 수 있다.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대규모 설비투자와 운전자금 소요로 차입금이 늘고 있어 향후 재무부담 관리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2년물과 3년물 각각 200억 원씩 총 40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대표주관은 미래에셋증권·KB증권·한국투자증권·대신증권이 공동으로 맡았다. 2년물은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3년물은 미래에셋증권과 대신증권이 각각 100억 원씩 총액인수한다. 조달자금 400억 원은 원자재 매입대금 등 전액 운영자금으 2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4)] 박합수 회장 “2030년까지 공급부족 불가피…역세권 개발 주목해야” 머니무브 2026을 앞두고 한국금융신문은 강연을 맡은 주요 연사들을 대상으로 강연에 앞서 시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짧은 Q&A를 진행했다.이번에는 부동산 시장의 공급 부족과 주택시장 대응 전략을 짚을 박합수 한국부동산전문가클럽 공동회장을 만나봤다.Q1. 이번 <머니무브: 부의 공식> 행사에 참여하게 되신 소회와 함께, 강연장에서 만날 청중분들께 간단한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한국금융신문 독자와 부동산에 관심 있는 분들을 만나게 돼 영광입니다. 지난 몇 년간 한국금융신문이 발행하는 ‘웰스매니지먼트’에 칼럼을 기고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왔습니다. 이번 부동산 강연을 통해 다시 만나 뵙게 돼 3 디폴트옵션 안정형 85% '쏠림'…위험회피 연금 가입자들 [디폴트옵션 작동 구조 (상)] 국내에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가 본격 시행된 지 3년차다. 가입자의 위험수준 선택, 사업자의 포트폴리오 제조·운용, 제도적 변화 등 세 측면에서 현황을 구조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보완할 점도 모색해 본다. <편집자 주>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선택지 중 위험을 최소화하는 안정형 선택지가 10명 중 8명을 웃도는 것은 복합적 요인이 작용했다는 평가가 우세하다.일단 연금의 특성상 손실을 피하려는 선호와 수요가 존재한다. 그러나 소극적 운용 관행이 고착화되는 데는 구조적 요인이 상존한다.실제 디폴트옵션은 '가입자가 어떤 위험등급을 선택했느냐'가 수익률을 좌우하는 구조가 강한 측면이 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