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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영업 대비 전산투자 확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6-22 10:16

해외영업 길터 자산운용 수익 제고

외환선물(김서봉·사진)은 선물거래소 개설 1년이 지난 지금 조직과 인력을 대폭 확충, 서비스 향상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영업 및 금융공학 인력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시장분석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효율적인 투자전략을 제공해 전산서비스 향상을 통해 서비스 차별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해왔다. 선물거래시장 개장 당시 영업, 관리, 전산, 총무등 총 4개팀으로 구성돼 있던 조직을 올 6월 현재 영업3팀, 국제영업팀, 금융공학팀, 관리팀, 전산팀, 총무팀 등 총 8개 팀으로 확대한 것이 그 예다.

이와 함께 중개수수료의 지속적인 하락에 따른 수지악화에 대비해 국제영업팀을 조직, 해외영업을 시작했으며 자산운용 수익증대를 적극 도모하는 등 수익원 다변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외환선물은 전산인력의 확충을 통해 서비스향상 및 사이버영업에 대비한 전산시스템 개발에도 역점을 둘 방침이다. 지금까지 외환선물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업계 최고 수준의 HTS 예스퓨처스(YesFutu

res)는 인터넷을 이용하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접속과 사용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빠르고 안정적인 매매체결, 시세조회 기능, 편리한 웹트레이딩시스템, 은행이체 업무, 일대일 방문기능 등을 갖춰 사이버 거래 비중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앞으로 외환선물은 사이버거래 비중의 확대와 동시에 전산부문 투자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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