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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은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5-22 13:04

◇ 수석조사역(1급)

<> 승격

* 총무국 : 이인식 * 조사국 : 유진방 * 금융시장국 : 변기석 * 금융경제국 : 박 간

* 국제국 : 김삼생,김주훈,이창복 * 부산지점 : 송창헌 * 대구지점 : 홍대식

* 광주지점 : 이재묵 * 대전지점 : 배종회 * 뉴욕사무소 : 이영균



◇ 수석조사역

<> 승진

* 기획국 : 장세근 * 총무국 : 양동욱 * 조사국 : 임주환 * 경제통계국 : 최춘신

* 금융시장국 : 윤여봉 * 금융결제국 : 김유철 * 발권국 : 함찬호 * 국제국 : 박찬승

* 국제국 : 조문기 * 목포지점 : 송시택 * 대전지점 : 임재철 * 청주지점 : 김성집

* 인천지점 : 하태용 * 수원지점 : 박창현 * 창원지점 : 윤종택 * 런던사무소 : 김영백

* 한국금융연수원 파견 : 윤만하



<> 전보

* 기획국 : 허찬 * 정책기획국 : 이광준 * 외화자금국 : 강면모, 이용신

* 안전관리실 : 이승희 * 대구지점 : 이승열닫기이승열기사 모아보기 * 강남지점 : 이내황

* 한국금융연구원 파견 : 이광주 * 총무국소속 수석조사역 : 장영경

* 총무국소속 업무추진역 : 안성우, 이성준



◇ 선임조사역급

<> 승진

* 기획국 : 최현숙 * 금융통화위원회실 : 오진규 * 전산정보국 : 최정수

* 총무국 : 서정곤, 신원섭 * 조사국 : 이종건, 조희근, 한상섭 * 은행국 : 서영식

* 국제국 : 이은모, 정남석, 조일래, 채선병 * 감사실 : 강영중,오 하석

* 대구지점 : 배재수, 이한규, 전영복 * 광주지점 : 노순갑, 임 훈

* 전주지점 : 노철우 * 대전지점 : 안구용 * 춘천지점 : 정영택 * 인천지점 : 정옥환

* 제주지점 : 권순강, 박하종, 안예홍 * 수원지점 : 김갑식

* 프랑크푸르트사무소 : 김영찬 * 국민경제자문회의 사무처 파견 : 전진후



<> 전보

* 총무국 : 이창기, 이영수 * 조사국 : 조병도, 조한상 * 경제통계국 : 조성규,한동석 * 은행국 : 강준오, 강 철, 박창언, 원성규 * 금융시장국 : 오세만

* 금융결제국 : 소탱영, 이재헌 * 발권국 : 이창옥 * 국제국 : 홍택기

* 외화자금국 : 전지영, 추흥식 * 감사실 : 백종만 * 대전지점 : 김종성

* 청주지점 : 황인용 * 수원지점 : 정삼용 * 창원지점 : 정동준 * 뉴욕사무소 : 김동일

* 동경사무소 : 이승윤 * 런던사무소 : 김윤철 * 국제금융센터 파견 : 이창형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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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선임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선임됐다.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4일 2026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김 신임 부회장의 임기는 오는 5일부터 2028년 9월 4일까지 2년이다.김 부회장은 1969년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박사를 수료했다.한국투자증권 IB부문 그룹장, 개인고객그룹장 등을 거쳐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이로써 한투증권은 앞서 유상호 전 대표, 정일문 전 대표가 금투협 비상근부회장을 역임하고, 협회 내 주요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 2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RWA에 1.8조 ‘산출하한’ 반영···자본배분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의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올해 상반기 위험가중자산(RWA)에 1조 8076억원의 산출하한 조정액이 반영된 것이다.내부등급법과 내부모형을 활용한 RWA 절감 효과가 규제상 최저선의 제약을 받았다는 의미다.신용·운영리스크와 산출하한 부담이 겹치면서 총 RWA는 10.23% 증가했고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0.63%p 하락했다.신한은행이 기업금융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내부등급법뿐 아니라 산출하한의 기준이 되는 표준방법 RWA까지 고려한 선별적 자본 배분이 중요해졌다는 분석이다.RWA에 산출하한 반영,내부모형 절감 효과 제한올해 신한은행 RWA에서 가장 눈에 띄는 3 외형 확대·자본비율 '성과'···신학기 수협은행장, 연임 가능성은 [2027 은행장 레이스 개막]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오는 11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연임 시험대에 올랐다. 수협은행이 2016년 수협중앙회 신용사업부문에서 별도 법인으로 분리된 이후 현직 행장이 연임에 성공한 전례가 없는 만큼 신 행장이 첫 사례를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신 행장의 첫 임기를 숫자로 평가하면 외형 확대와 자본적정성 개선은 뚜렷한 반면 수익성의 질과 건전성에서는 과제를 남겼다. 반면 오랜 숙원이던 내부등급법 도입을 마무리하면서 자본비율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신 행장의 임기는 오는 11월 17일까지다. 차기 행장의 임기는 2년으로, 신 행장을 포함한 내부 출신 3명과 외부 출신 3명 등 모두 6명이 이번 공개모집에 지원했다. 수협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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