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손해보험노조, 10개 손보사대표 부당노동행위 고발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5-19 15:4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전국손해보험노동조합(위원장 박조수)은 19일 4차례에 걸쳐 임금협상과 관련된 단체교섭을 거부한 10개 손해보험사 사장을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손해보험노조는 지난달 10일 이후 4차례에 걸쳐 정당한 단체교섭을 요구했으나 국제화재, 대한화재, 동양화재, 현대해상, 쌍용화재를 비롯한 10개가 이에 응하지 않아 회사 대표를 고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단체교섭에 응하고 있는 LG화재, 신동아화재, 서울보증보험, 손해보험협회 등은 고발하지 않았다.

노조는 일부 손해보험사의 경우 노조탄압, 임금체불, 시간외근로수당 미지급, 연월차휴가사용 강요 등의 부당노동행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