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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은행,초우량 선도은행을 위한 조직개편 실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5-03 15:46

재무기획본부 부본부장(CFE) 신설.외부전문가 영입,IR팀 강화

한빛은행은 연초의 성공적인 자본확충을 바탕으로 강도높은 경영혁신을 통한 국내 초우량금융기관으로의 도약을 위해 재무기획본부 부본부장을 신설하는 등의 조직개편을 실시키로 했다.

이번 신설되는 재무기획본부 부본장인 CFE에는 Citicorp의 전 CFO를 역임한 재무관리부문의 전문가인 존 보첼러(John J.Botcheller,52세)를 영입하여,동행의 경영관리 및 재무회계관리,자본확충,IR등을 담당케 하여 재무부분의 투명성을 높이고 선진기법이 접목된 재무관리를 통하여 경영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한편,IR팀을 강화하여 기업가치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동행은 수익사업 강화를 위하여 개인고객본부내 카드사업팀을 독립사업본부인 카드사업본부로 분리 신설하여 고객접근을 용이하게 하여 고객의 다양한 욕구변화에 빠르네 대응하도록 하였으며,디지털금융과 e-Business의 본격적인 확대를 위해 e-Commerce 태스크포스팀을 경영혁신단내에 설치키로 하였다.

한편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하여 CS관련 업무를 기획과 교육으로 구분하여 경영혁신단과 인력지원본부의 체계적인 운영을 통한 효율성의 극대화를 꾀 하기로 했다.

현재 동행은 주주가치 증대와 고객만족을 위하여 경영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이번 일련의 조직개편을 통하여 전략적 차원에서 강도높은 경영혁신을 추진하여 국제경쟁력을 갖춘 명실상부한 선도은행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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