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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수수료 당당하게 올려라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3-31 09:26

◆ 승진

◇부장

<> 팀장

* 법인영업2 : 김영진

* 기업금융지원 : 노성환

* 법인영업1 : 이경우

* CM1 : 이창호


<> 지점장

* 양재 : 김정관

* 대구중앙 : 김호진

* 대전 : 나병운

* 평촌 : 문진호

* 합정동 : 심승진

* 분당 : 오세운

* 전주중앙 : 오춘석

* 강남역 : 이민광

* 유성 : 이우현

* 청담 : 최종삼

* 고양화정 : 홍완기



◇차장

<> 팀장

* 총무 : 김선봉

* 경영관리 : 박현수

* 영업기획 : 서영근

* 리스크관리 : 이석노

* 회계 : 정세영

* IPO2 : 정일문닫기정일문기사 모아보기

* 선물영업 : 진종철

* 증권관리 : 홍문기



<> 지점장

* 목동 : 고재엽

* 가락 : 김문학

* 평촌 : 김기민

* 동래 : 김명수

* 부전동 : 김철수

* 정읍 : 임철호



◆ 전보

<> 지역본부장

* 강북 : 주영화

* 강남 : 한 용

* 중부 : 신형균

* 호남 : 이강춘

* 영남 : 김신닫기김신기사 모아보기

* 영업부 : 도현배



<> 부문장

* 관리지원부문장 : 정낙중

* 경영지원 : 정진흥



<> 팀장

* 전략기획 : 성효석

* 법제 : 서순석

* 인재개발 : 이종석

* 자금 : 문영춘

* 신탁금융 : 김종승

* 영업지원 : 박재원

* 홍보 : 김상운

* e-BIZ : 김석배

* 업무개선 : 서광열

* 상품개발 : 김순식

* 콜센터 : 김동균

* PB : 이상화

* 법인영업3 : 이병헌

* 국제영업 : 이진서

* 투신영업1 : 선재균

* 투신영업2 : 김경찬

* ABS&BB : 김태영닫기김태영기사 모아보기

* IPO1 : 김양현

* CM2 : 김동건

* 국제금융 : 노상범

* 주식선물운용 : 이채원

* 채권운용 : 고병국



<> 지점장

* 광화문 : 박래신

* 광교 : 권영현

* 돈암동 : 차진규

* 마포 : 김용석

* 교대역 : 이경범

* 개포 : 정문석

* 삼성동 : 강상욱

* 전주 : 이희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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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전선, 실적 개선에도 CAPEX 發 재무부담 과제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이 이달 22일 4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 발행에 나선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총액은 최대 800억 원까지 증액될 수 있다.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대규모 설비투자와 운전자금 소요로 차입금이 늘고 있어 향후 재무부담 관리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2년물과 3년물 각각 200억 원씩 총 40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대표주관은 미래에셋증권·KB증권·한국투자증권·대신증권이 공동으로 맡았다. 2년물은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3년물은 미래에셋증권과 대신증권이 각각 100억 원씩 총액인수한다. 조달자금 400억 원은 원자재 매입대금 등 전액 운영자금으 2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4)] 박합수 회장 “2030년까지 공급부족 불가피…역세권 개발 주목해야” 머니무브 2026을 앞두고 한국금융신문은 강연을 맡은 주요 연사들을 대상으로 강연에 앞서 시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짧은 Q&A를 진행했다.이번에는 부동산 시장의 공급 부족과 주택시장 대응 전략을 짚을 박합수 한국부동산전문가클럽 공동회장을 만나봤다.Q1. 이번 <머니무브: 부의 공식> 행사에 참여하게 되신 소회와 함께, 강연장에서 만날 청중분들께 간단한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한국금융신문 독자와 부동산에 관심 있는 분들을 만나게 돼 영광입니다. 지난 몇 년간 한국금융신문이 발행하는 ‘웰스매니지먼트’에 칼럼을 기고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왔습니다. 이번 부동산 강연을 통해 다시 만나 뵙게 돼 3 디폴트옵션 안정형 85% '쏠림'…위험회피 연금 가입자들 [디폴트옵션 작동 구조 (상)] 국내에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가 본격 시행된 지 3년차다. 가입자의 위험수준 선택, 사업자의 포트폴리오 제조·운용, 제도적 변화 등 세 측면에서 현황을 구조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보완할 점도 모색해 본다. <편집자 주>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선택지 중 위험을 최소화하는 안정형 선택지가 10명 중 8명을 웃도는 것은 복합적 요인이 작용했다는 평가가 우세하다.일단 연금의 특성상 손실을 피하려는 선호와 수요가 존재한다. 그러나 소극적 운용 관행이 고착화되는 데는 구조적 요인이 상존한다.실제 디폴트옵션은 '가입자가 어떤 위험등급을 선택했느냐'가 수익률을 좌우하는 구조가 강한 측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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