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내달부터 상호신용금고 지점설치 쉬워진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3-17 12:5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포항제철 제32기 주주총회가 17일 포철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려 중간배당제 도입, 감사위원회 설치 등 9개 안건처리와 함께 주주들에게는 창사이래 최대규모인 35%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이날 주주총회에는 외국인 주주 7명과 투신사 및 시중은행 등 기관투자가, 정부투자기관 관계자, 일반국민 주주 등 3백여명이 참석했다.

주총에서는 증권거래법 개정에 따라 현재의 감사제도를 폐지하고 이사회내에 감사위원회(4명, 사외이사 ⅔이상)를 설치하며 배당투자에 대한 주주의 관심제고와 주주 가치 증대를 위해 선진적인 배당 정책인 중간배당제를 도입키로 결의했다.

또 임기만료된 유상부회장과 김용운(金容雲)부사장이 재선임되고 정명식사외이사 등 3명의 후임으로 윤대욱(尹大郁.SK케미컬 고문), 박우희(朴宇熙. 서울대 교수), 김순(金淳.한국기계공업진흥회 고문)씨 등이 신규 선임됐다.

유상부(劉常夫) 포철회장은 영업보고를 통해 `지난해 대내외적으로 변화와 어려움속에서도 제품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끝에 매출액 10조6천961억원, 당기순이익 1조5천580억원의 창사이래 최대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