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預保 예금보험료율 차등화 본격 검토

박용수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3-06 09:23

통합 대비 30%씩…조직개편도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동아생명을 합병키로 한 금호생명이 최근 각사 공히 30%씩의 인원감축 단행과 조직개편으로 체제 정비에 나서고 있다.

6일 금호·동아생명 관계자에 따르면 금호생명과 합병키로 한 동아생명은 6임원, 2실 9부, 24팀, 4 지역본부(호남, 영남, 중부, 서울)로 조직을 개편했으며 1510명선의 전체인원 중 약 30%에 해당하는 440명을 감축했다.

이와 아울러 금호생명도 전체인원 500명의 30%인 150여명이 감축된다.

이번 개편으로 금호생명은 사이버마케팅을 겨냥한 신판매채널팀 신설과 자산운용면에서 투신사처럼 대출과 자산운용을 이원화해 운용키로 하는 등 재무관리를 강화했다.

특히 전부서에 걸쳐 30대의 젊은 팀장을 대거 승진발탁했다.

금호생명 관계자는 “인원감축은 피인수합병회사를 최대한 존중하는 선에서 양사 30%씩 감축한 것”이라며 “이는 조직합병으로 시너지효과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단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생명과 동아생명은 오는 5월 1일 공식합병할 예정이며 지난 달 말부터 양사 통합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용수 기자 pys@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