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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목표 수정 ‘사후약방문’ 되나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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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02-2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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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협회(회장 朴鍾翊)와 손해보험업계는 2000 회계연도(2000년4월-2001년3월)중 교통사고 예방및 사회 공익사업에 99년보다 15억원 많은 106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손보협회는 올해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교통문화운동본부 등 시민단체와 함께 교통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해 정부에 건의하고 교통사고 예방및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사람들을 포상하는 `새천년 교통문화 대상(가칭)`을 제정,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통사고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전국 7대도시에서 `교통사고 참상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는 한편 교통법규 위반차량 감시.고발활동을 폭넓게 지원키로 했다.

또 사회복지시설과 각종 사회단체의 활동및 학술행사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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